ABOUT US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뷰티툴 브랜드 ‘더분' 입니다.

93년도부터 현장에서 살다시피 하며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비단 비싼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오래도록 손이 가는 제품이 있고 비싸고 유명하다 해서 구입했지만 현장에서 한번도 쓰지 않은 제품도 많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가격대와 신생 브랜드 제품들을 써보았지만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네임밸류가 없다는 이유로 팔리지 않고 묻혀버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함께 만든 것이 '더분' 입니다.

브랜드명인 '더분’의 ‘분’ 은 영어가 아닌 한글로서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뜻 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뜻은 '흙을 담아 화초나 나무를 심는 그릇’ 이라는 의미입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보고 듣고 만지고 사용하고 경험해온 저희의 경험을 나누어 후배들에게 이 모든 것들이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뷰티툴 브랜드 ‘더분' 입니다.

93년도부터 현장에서 살다시피 하며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비단 비싼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오래도록 손이 가는 제품이 있고 비싸고 유명하다 해서 구입했지만 현장에서 한번도 쓰지 않은 제품도 많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가격대와 신생 브랜드 제품들을 써보았지만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네임밸류가 없다는 이유로 팔리지 않고 묻혀버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함께 만든 것이 '더분' 입니다.

브랜드명인 '더분’의 ‘분’ 은 영어가 아닌 한글로서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뜻 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뜻은 '흙을 담아 화초나 나무를 심는 그릇’ 이라는 의미입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보고 듣고 만지고 사용하고 경험해온 저희의 경험을 나누어 후배들에게 이 모든 것들이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