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Yim bang sil
co-ceo

make up artist

(since 1993~)

Kathy Lee
co-ceo

make up artist

(since 2014~)

93년부터 현장에서 발로 뛰며 사용한 제품과 경험들을 공유하고 새로 시작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비싸다고 비단 좋은 것 만은 아니었고 저렴하다고 나쁜 것 만도 아닙니다.

뷰티툴은 가격이 전부가 아닙니다.

2003년부터 코덕으로 시작해 메이크업의 세계에 발을 들인 후 부터 현장에서 뛰며

코덕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신제품과 리뉴얼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사용해본 경험을 토대로

합리적인 금액에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뷰티툴 브랜드 ‘더분' 입니다.


93년도부터 현장에서 살다시피 하며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비단 비싼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제품 중에서도 오래도록 손이 가는 제품이 있고

비싸고 유명하다 해서 구입했지만

현장에서 한번도 쓰지 않은 제품도 많습니다.


또한 아티스트 겸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가격대와 신생 브랜드 제품들을 사용해보면서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네임밸류가 없다는 이유로

팔리지 않고 묻혀버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함께 만든 것이 '더분' 입니다.


브랜드명인 '더분’의 ‘분’ 은

영어가 아닌 한글로서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뜻 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뜻은

'흙을 담아 화초나 나무를 심는 그릇’ 이라는 의미입니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보고 듣고 만지고 사용하고 경험해온

저희의 경험을 나누어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과 더불어

새로 시작하는 전문가들에게

이 모든 것들이

건강한 나무로 자라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으면 합니다.